사랑하는 이차승할아버지 할아버지 동생이 할아버지 만나러 간지도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장승할아버지는 만났어요? 두분이서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 많이 나누고 계시지요? 저는 요즘 바쁘게 살아가고 있어요. 성민이도 군대가서 열심히 생활하고 한별언니도 건강 많이 좋아졌어요. 한솔언니 한서 창민오빠도 잘 살고 막내도 사랑 받으며 잘 지내고 있어요~ 차승, 장승 할아버지 우리 가족등 힘들지 않게 도와주세요. 숙모가 요즘 많이 힘들어요 삼촌이랑 걱정없이 일이 술술 풀릴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차승할아버지 막내 딸, 우리엄마 평생 고생만 해오시고 가슴에 응어리가 생긴 거 같아요 .. 아빠랑 싸우지 않고 평화롭게 지내게 도와주세요.. 할아버지 첫째딸, 우리 이모는요 항상 가슴 졸이며 살아고 계셔요.. 우리 이모도 걱정없이 편하게 해즈세요 이모부도 항상 건강할 수 있도록,, 우리 엄마, 이모, 삼촌 그동안 정말 고생많이 했는데 이제 편안하게 살 수 있게 해주실 수 있잖아요 할아버지,, 그동안 너무 많이 소원을 말해서 그런가ㅠㅠ 하지만 저는 착잡할 때 항상 할아버지가 떠올라요 ♡ 할아버지 제발 제 소원 들어주세요 보고싶어요 할아버지들 사랑해요 ♡ -손녀딸 채연올림-
2025.07.20 03:32
아빠 기록적인 폭우로 전국 곳곳에서 피해가 이어지고 있어요 어제 새벽에는 여기도 천둥 번개에 강풍까지 불어 자다말고 일어나 베란다 문이 열린 것은 아닌지 나가보았어요. 손쓸 틈도 없이 비가 쏟아지니 한 곳이 수습되면 다른 곳이 문제가 되는 식이네요. 함께 기도해주세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07.19 22:14
남돌천사 귀남돌 주님과 동행하며 이뤄낸 성취는 아름답고 또 감사하네유 사랑이신 주님은 놀라운 기적을 날마다 베풀어주시지유 돌꿀 오늘 여러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은혜를 줄어들게 할 수는 없었지유 주님 닮은 모습으로 수고 많았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07.19 21:31
오늘 줄꺼지?
2025.07.19 20:47
아빠 비가 잦아들어 멀리 매미 소리까지 들려요 오늘 택시 기사님께서 젊은 시절 중동에서 일하시고 한국으로 돌아와 거부가 되었지만 시고 나신 후 돈에 대해서 생각도 바뀌고 삶이 변했다며 인생 이야기를 해주셨네요. 어려운 고비 때마다 바른 생각으로 일어서셨다니 존경스러워요. 무료로 강연 한 편을 들은 것 같아요. 아빠, 꿈에서 뵈어요.
2025.07.18 23:12
남돌천사 귀남돌 새로운 새를 보았는데 시끄러웠지유 우아한 몸짓에 날카로운 소리를 들으니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시지는 않은 것 같네유 돌꿀 나비도 만나 발걸음이 더 가벼워졌지유 격려해주는 몸짓 같다고 할까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07.18 23:08
엄마 안녕, 어제는 보령사람들 오랜만에 만나서 저녁먹구왔어. 오랜만에 옛날 이야기들 하고 하니까 좋더라구,. 그리고 엄마 장례식때 다들 와주셔서 비슷한 아픔 이겨내는법 이런거 많이 알려주셔서 힘이 됐거든 어제도 서로 슬픈것들 이야기하면서 눈물뽑고 그랬어.... 그래도 그렇게 다같이 이야기하고나니까 맘이 좀 낫더라구 ㅠ 근데 말 들어보면 이렇게 엄마를 그리워 하는 마음은 아마 평생 갈것같아.. 그래도 난 좋아 엄마 잊혀지지않고 계속 이렇게 맘속에 같이할수있다는거잖아.. ㅠㅠㅠㅠ 오늘따라 더 보고싶네.. 이제 금요일이야 이번주엔 토요일에 엄마보러갈게~ 내일 봐 엄마. 사랑해~
2025.07.18 07:59
아빠 고물폭우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비가 지속되네요. 아침 출근 길도 비 때문에 거북이 운행이었지요. 오늘이 어제보다 더 고비라니조금이라도 잦아들어야할텐데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07.17 22:38
남돌천사 귀남돌 새벽에 빗소리에 깰 정도로 폭우가 쏟아지고 있어유 도심이 침수되고 벽이 무너지고 곳곳이 사고네유 돌꿀 지금만 생각하며 달려온 결과를 고대로 경험하는 것 같네유 겸비한 자세를 가져야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07.17 22:36
엄마 안녕, 어제 밤부터 진짜 천둥번개도 너무 심하고 비도 많이 왔는데 밤새 괜찮았어? 진짜 건물 무너지거나 폭탄터지는 소리나는줄알고 깜짝놀라서 새벽에 깼어.. 아빠는 어제 밤 늦게 도착하는것 같았는데 강아지들은 집에서 혼자 괜찮았는지 모르겠네 ㅠㅠ 좀이따가 전화 해 봐야겠다.. 나는 어제 회사 옆 웨딩홀 주차장 자리가 났다고해서 결제하고 오늘 차로 출근했는데 오늘같이 비 많이오는 날씨에는 효능감이 진짜 좋았어... 그나마 다른 주차장보다 주말엔 주차 못해서 5만원 싼 17만원이지만.. 여름한철이라 생각하고 그냥 냈어..ㅋㅋ 또 근처 탄천주차장에 대면 요즘처럼 비오면 차빼야하거든.. 앞으로 한달간은 출퇴근 걱정 없을 것 같아..ㅎㅎ 좀이따 아빠한테 어제 포항은 잘 다녀왔는지 물어보고 별일 있으면 알려주러 또 올게. 사랑해 엄마~
2025.07.17 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