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미안해
2025.10.13 00:29
아빠, 에배 후에 운동 가야지 싶었는데 오후 들어 바로 흐려졌네요. 비가 많아진 10월이예요. 복숭아의 계절이 지나가고 단감의 계절이 오다니 과일이 계절의 전환을 명확히 알려주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10.12 22:00
남돌천사 귀남돌 주님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신다는 목사님의 사랑이 부럽네유 무엇이든 다 드리고 싶을만큼 붙잡힌 바 된 사랑을 간증해주셨지유 돌꿀 냉장고를 비워내는 기쁨을 누리고 있지유 새로 보내온 사진을 보니 나를 닮은 것 같기도 하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10.12 21:36
아빠, 일주일이 벌써 지났네요. 연휴가 있어 어느 때보다 여유롭게 보냈지요. 영상 보면서 주님이 브르신 이유를 유추하며 산바탕 웃었는데 천국에도 들리셨지요? 어려도 야무진 아이들을 보니 반성할 것 투성이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10.11 21:44
남돌천사 귀남돌 휘리릭 지나간 하루였네유 선물을 드디어 소분하고 정리했지유 돌꿀 주름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감탄했지유 주님의 창조는 완벽하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10.11 21:29
아빠 오늘은 아빠의 전매특허가 나올법한 경기였지요. 함성 소리로 간접 중계의 효과를 보던 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많이 무뎌진 것 같아요. 도전하고 배우는 과정을 잘 소화하기를 바래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10.10 22:24
남돌천사 귀남돌 먹고 사는 것의 숭고함을 재발견하고 있지유 주님은 일상의 성실함 속에 주님의 음성을 숨겨놓으셨네유 돌꿀 비가 장마처럼 오는 것 같아유 주말 내내 비와 함께 일듯 해유 빗소리 들으면서 잘 잘 것 같아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10.10 22:04
엄마 안녕, 명절 연휴 잘 쉬었어? 명절 기간 동안 이런저런 많은 일들이 있었어. 아빠는 진짜 많이 힘들어하는게 보였구 티는 안내려고 하는데 약간 이런저런 무기력한 모습이랑 이런것들이 많이 보이더라.. 마음이 안좋았어 ㅠ 그리고 명절 전에 꽃나무랑 두유랑 이것저것 사서 홍민이하고 같이 채민이 할머니도 뵙고왔어. 가서도 엄마 생각 많이나서 눈물이 또 흘렀어 ㅠ 그래도 이렇게 할머니도 찾아뵙고 하는게 엄마도 바라는 일이었겠지? 뒷방아줌마한테도 연락 왔었구.. 그래도 이런저런 여기에서 우리 챙겨주는 사람들이 많아. 다 엄마가 잘 했으니 그분들도 우리 챙겨주는거겠지 ㅠ 이모도 명절음식 많이 해주셔서 우리도 명절 음식 다운 명절 음식 먹을 수 있었고 말이야. 명절이라 엄마가 많이 그립기도 했고 생각도 많이 났지만 잘 이겨냈어. 아빠도 잘 이겨냈으면 좋겠어~ 엄마도 하늘에서 잘 도와줘ㅠㅠ 사랑해 엄마 보고싶어~
2025.10.10 08:08
아빠 연휴가 훌쩍 지나간 것 같아요 재충전을 잘 했으니 다시 힘을 내야지요. 시간은 흘러가고 끝은 오며 지혜자의 선언처럼 하루를 기뻐하며 즐거워해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10.09 21:10
남돌천사 귀남돌 연휴의 한 자락도 저물어 가네유 이렇게 긴 연휴는 2040년 대나 다시 있을 예정이라네유 내일 일도 모르지만 즐거운 기대감을 주는 뉴스네유 돌꿀 두통이 약간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푹 쉬었지유 다시 일상이네유 감사해야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10.09 2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