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길을 만드시는 주님께서 도와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지요. 원칙의 문제이니 주님께서 불기둥과 구름 기둥으로 앞서 가시여 인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세월 지나갈수록 주님께만 의지하는 것이 참 지혜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11.01 21:11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의 목표를 이루었네유 온전히 쉬는 데 집중했지유 돌꿀 새로운 요리 덥분에 아침부터 남달랐지유 자투리 채소들이 열일 했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11.01 21:07
아빠 길었던 일주일을 무사히 보내고 나니 긴장이 풀리는 것 같아요. 늦잠만 생각해도 설렌다면 믿으시겠어요. 새벽에는 비가 오려나봐요. 겨울을 몰고 오는 ㅂ일 것 같기도 하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10.31 21:59
남돌천사 귀남돌 태풍 같은 소식은 급작스럽게 돌출되지유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순종해야지유 돌꿀 걸어서 퇴근하니 운동하고 좋아유 가을빛이 물든 뜨락이 안온하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10.31 21:57
엄마~~ 나 이제 이사 하고 호두랑 구름이까지 서울집으로 데리고 왔어. 진짜 긴 하루였는데 진짜 엄마가 도와주는것처럼 뭐 하나 꼬이는거 없이 수월하게 잘 마뮤리 된것같아. 엄마가 정말 많이 도와줬나 싶어 비도 나 이사 다 끝나니까 오더라구. 엄마가 잘 살펴준덕에 아무런 문제 없이 등기서류까지 잘 마치고 발 뻗고 잘 수 있을것 같아~~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 엄마. 많이많이 보고싶어!
2025.10.31 21:44
아버지~~엄마랑 미영언니랑 막내왔어 아침식사하셨지 보고싶다 아버지 그립네
2025.10.31 09:50
아빠 자료를 정리하다가 불쑥 아빠의 사진을 보게 되었지요. 직장에서 눈물이라니 왈칵 쏟아지려는데 천국에 계신 모습을 생각하니 진정이 되었어요 보이는 것 너머를 보는 훈련이 많이 필요하지요. 환우분들이 많아 중보 기도를 요청받았어요.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만이 우리의 힘이지요. 아파, 사랑합니다♡
2025.10.30 22:29
남돌천사 귀남돌 목요일의 금자탑을 쌓았지유 이제 내일이면 금요일이니 즐거울 수 밖에유 돌꿀 봉오리가 있어 뜨락의 접이에도 나의 장미는 살아남았지유 늦게 꽃피어서 겨울에도 견디기를 소망하고 있네유 그 해 겨울처럼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10.30 22:02
엄마 안녕,. 이번 주말에 회사 콘도가는거 채민이네 아줌마아저씨랑 같이 가기로 ?대. 혼자 가면 괜히 더 우울하고 청승맞지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이야...! 가서 좋은 시간 보내고 아빠 기분전환도 좀 하고 왔으면 좋겠다. 이제 나는 내일 이사야 엄마. 아침부터 정신없을거같어. 새집 들어가고 얼추 정리되면 엄마한테 제일 먼저 이사 잘 했다고 말하러 올게. 지금까지 수없이 이사다니면서 엄마가 항상 정리도 도와주고 이것저것 많이 챙겨줬는데.... 엄마 없이 치르는 처음이자 거의(?) 마지막 이사가 될것같아.. 엄마가 그동안 많이 챙겨줬으니 이번엔 내 스스로 혼자서 잘 마무리 지어 볼게! 내일 이사 보고 하러 올게 사랑해 엄마~
2025.10.30 08:07
아빠 관세 협상이 타결되었다는 소식이네요. 조금은 한숨을 돌리게 되었네요. 난제가 쌓에가고 있으니 식견과 끈기와 사심없는 헌신과 지혜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아요. 나라든 개인의 인생이든 뭐 하나 쉬운 게 없지요. 아빠가 하신 말씀이 떠오르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10.29 2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