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많이 ㅠㅠ 몇년동안 왜 꿈에 안나와........ 한번만 나와줘 그래야지 살수 있을거같아~~
2024.06.10 21:57
아빠 아침 설교에서 돈과 죽음의 예화를 들으면서 전도서의 가르침을 다시 생각했지요 깨어있지 않으면 한 순간에 헛되고 거짓된 확신에 빠질 수 있지요 욕심 대신 주님으로 채워지는 마음이기를 기도합니다 아빠 사랑합니다♡
2024.06.10 21:32
남돌천사 귀남돌 출근하면서 쓴 긴 목록의 일을 정신없이 해치웠더니 퇴근이네유 못한 일은 내일 해야지유 돌꿀 바로 더위 모드예유 폭염주의보라니 말 다했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06.10 21:30
도와주십시요 봐주십시요
2024.06.10 05:06
주여사 잘 있지..?보고 싶어..
2024.06.10 03:32
아빠.. 아침에 눈 떴다가 일요일인 거 생각하고 다시 잠 들었네요..ㅎㅎ 아침에는 엄마가 피곤하면 다음에 가자고 하시길래 괜찮다고 해서 10시 30분에 가기로 하고 좀 더 쉬다가 준비하고 출발 했는데 차들이 많군요.. 오랜만에 온 거 같다는 엄마.. 2달 안 왔으니 오랜만이긴 하죠... 이제 제사 때 뵙겠네요.. 잘 지내고 있어요.. 그럼 오늘도 잘 자고 내일 봐요~~
2024.06.09 23:59
아빠 어제 일이 있어서 바쁜 하루를 보냈더니 주말이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주 5일제 이전에는 어떤 주말이었을까 생각하면 괜한 불평이지요 아침에 장로님들께서 아빠가 즐겨 계시던 곳에서 담소를 나누고 계시더라구요 예배 전부터 반갑고 예배 후에는 더 즐거워지셨으니 천국 생활을 하셨지요 화합하는 데 힘을 쏟으셨던 아빠 사랑합니다♡
2024.06.09 21:49
남돌천사 귀남돌 산책하면서 돌아보니 비둘기들이 나를 믿고 피해가지 않네유 까치는 경계심을 풀지 않으니 새들을 통해 믿음을 생각하게 되네유 돌꿀 더딘 진보와 질긴 생명력을 기대하고 있지유 하나님을 섬기는 천국의 생활을 상상해보니 네게 딱 맞는 직분이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06.09 21:13
지은아~ 잘지내고 있어? 보고싶다...
2024.06.09 07:32
봐주십시요 도와주십시요
2024.06.09 06: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