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2024.06.30 06:02
아빠.. 일을 좀 해야 하는데 하기 싫고 해야지 하면서도 손이 안 가요... 밥 먹고 엄마 불러서 휴가 가서 먹을 식당 몇 군데 고르고 코스 좀 짜다가 엄마가 목 아프다고 소파 가서 좀 쉰다고 나가셨어요..ㅎㅎ 아직 일정 다 안 짰는데..ㅋㅋ 가기 까지 한~참 남았으니 천천히 해도 되는데 일 하기 싫다 보니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네요.. 내일 또 마저 엄마 불러서 같이 해야겠어요..ㅎ 아빠 비 내리고 있는데 출.퇴근 때는 비가 많이 안 내기를 바래봐야지요.. 아빠 잘 자욤~
2024.06.29 23:55
아빠 오랫만에 독서를 하겠다고 책을 펼쳤는데 금새 자장가 선율처럼 느껴지니 뭐든 일정한 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는 것에 익숙해질 수록 읽는 것이 미숙해지니 정신차려야지요 성실함이 진짜 실력이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06.29 21:50
남돌천사 귀남돌 만찬을 즐기고 소음 속에서도 낮잠을 잤네유 고단했던 지난 일주일에 대한 보상이랄까유 회복해서 출근해야지유 돌꿀 비가 오기 시작하네유 예보상으로는 다음 주 내내 비소식이예유 7월 말에 장마가 끝날 것 같다니 비소식에 익숙해져야겠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06.29 21:34
이제 장마에 들어 여기는 비가 오고 있어요 거기는 어때요? 오늘 하루는 참힘드네 그래서 아버지께 응석부리고 싶어 들렀어요 참 못난 자식이다 그쵸 지 편할땐 찾지도 않더니 힘드닌까 찾아오냐하시겠네 벌써 십년이 다 되가네 울 아버지 못 본지도. 늘 걱정해주시던 자식들도 세월의 흔적탓에 많이 변했는데 울 아버지는 그대로 일거 같어 늘 장수 할거라 하셨는데 우리곁을 떠나 홀로 계시니 밉다 아부지. 그래도 힘든일 속상한일 있으면 제일 먼저 찾게 되는 아버지. 오늘밤엔 제게 오셔서 잘될거다 걱정마라 토닥토닥 해주세요 엄마도 몸이 약해지신건지 늘 걱정이에요 다 잘되길 빌어주세요 사랑합니다 늘 그립구요
2024.06.29 21:08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2024.06.29 00:01
아빠 다음 주는 일주일 내내 비소식이네요 기온은 떨어진다지만 농작물 폐해가 커지지 않을까 우려되네요 침수나 사고 소식 없이 지나가기를 기도해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06.28 23:01
남돌천사 귀남돌 우리의 실수까지도 선용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다시 생각하네유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께 기도해야지유 돌꿀 올 들어 가장 분주했던 일 주가 지나갔네유 끝은 있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06.28 22:59
아빠.. 택시를 기다리고 있어요.. 일 끝내고 저녁 못 먹어서 편의점 가서 먹을꺼 사서 이제 집으로 가려고요.. 주말에 할 일거리를 잔뜩 가지고 가야되요.. 하기 어려운 업체들만 자꾸 생기네요.. 기사님 오신거 같네요.. 탑승.. 이제 집으로~ 배고프네요.. 아빠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고 잘 자욤.. 전... 모르겠네요.. 아마 또 어느순간 잠들어 있겠죠.. 낼 봐욤
2024.06.28 22:49
용서해주세요
2024.06.28 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