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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머리카락까지 세신 바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에 비하면 인간의 안다는 것은 한계가 명확하지유 배고프다며 허겁지겁 먹고나니 폭식이었네유 돌꿀 크게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은근 피곤하네유 통잠으로 피로를 극복해야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07.18 20:52

아들휴가라 보러가고싶엇는대비가만이와서 못가네요 그곶에서는아프지말고편하게지내세요

2024.07.18 10:05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2024.07.18 05:06

아빠.. 출근 하려고 하니 비가 쏟아지네요.. 회사에 도착해서 보니 우산을 쓰고 왔는데도 옷이 젖은ㅋㅋ 퇴근길에도 비가 와서 걱정 했는데 막상 나갈때는 비가 안 내려서 잘 왔어요.. 지금은 또 비가 내리고 있어 내일 출근길이 걱정이지만요ㅋㅋ 아빠 잘 자요..

2024.07.17 23:59

성미야!!! 윤성미!!!! ㅠㅠ

2024.07.17 21:52

성미야 내 얘기들었어? 보고싶어서 연락했지…

2024.07.17 21:50

성미야 나다 다영이 잘지냈지 간다간다하고 못가서 미안 태연이랑 꼭 갈께 술한잔했더니 보고싶내 잘지내

2024.07.17 21:38

아빠 큰 은혜로 오늘에 이르렀으니 감사해요 하루의 소중함을 몰랐으니 철 없던 행보가 부끄러울 뿐이지요 생각도 정리하고 습관도 재정비해야지요 아빠의 실천력을 떠올리며 노력하겠습니다 아빠 사랑해요♡

2024.07.17 21:16

남돌천사 귀남돌 틈새를 이용해 밀린 부분을 겨우 따라잡았네유 복을 놓치는 어리석음에 빠지지 말아야지유 돌꿀 뜻밖의 선물로 맛있는 저녁을 먹었네유 내일도 맛있는 식탁이 기대되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07.17 21:13

우리 아빠..♥?

2024.07.17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