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오전에 일 하는 동안 동생이 꼬지전 재료 자르고 엄마도 음식 하시고.. 다 잘랐나 하고 나갔더니 아직.. 쪽파를 하나 하나 자르고 있는..음.. 꼬지 전 하는데 이모 도착 하셔서 동생이 하던 일 도와주시고.. 엄마가 많이 하셔서 금방 끝났네요.. 시간 될 동안 일 마저 하고..막내 삼촌도 오고.. 저녁에 막내 작은 아빠네 오시고.. 시간을 앞당겨서.. 친척 언니에게 전화해서 시간 바뀐 거 말하고 상 차림 준비를.. 사람이 많다 보니 준비가 후딱 되네요.. 시간 남아서 삼촌이랑 작은 아빠, 그리고 동생들 간단히 먹을 거 주고.. 시간 되어서 시작.. 맛있게 드셨어요? 엄마가 장마에 날 더워서 준비 하는데 힘드셨어요.. 그래도 이번에는 동생들도 오고 이모도 오고 외삼촌도 오셔서 좋으셨기를... 내일 아빠 뵈러 가기로 했어요.. 낼 봐요~~ 아빠 잘 자요!
2024.07.27 23:55
아빠 모든 것을 질서있게 마무리하신 모습은 항상 닮고 싶은 부분이지요 욕심을 내려 놓으시고 다른 이들을 챙기시며 사람의 도리를 따르는 본이 무엇인지 보여주셨으니 가장 큰 가르침이지요 아빠 폭염이 겁나지만 필요하므로 폭염이다, 바르게 인식하면서 지내겠습니다. 아빠 사랑합니다♡
2024.07.27 21:37
남돌천사 귀남돌 낯선 곳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지유 네비양의 안내가 늦어져 잘못 길을 들어서서 조금 고생은 했지만 목표 달성했지유 돌꿀 오랫만의 드라이브였는데 비 사이로 막가를 실현했네유 비를 피하는 행운이 전적인 은혜였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07.27 21:32
아버지,,,이렇게 우릴 혼내는거에요? 조금만 더 시간을 주시면 안돌까? 엄마 혼자 버틴게 안타깝잖아 이젠 자식들이 같이 할게 조금만더 있다가 엄마 만나러 오시면 안되요?주말 면회도 안되고 난 근무땜에 면회시간도 못 지키는데 무사히 퇴원하는 엄마를 보고싶어 아버지가 좀 도와주세요 삼촌도 울고 이모도 울고 나도 울고 언니도 울고...우리가 먼저 약해지면 안되는데 .. 힘을주세요
2024.07.27 11:24
봐주십시요
2024.07.27 05:54
아빠..아침에 안 나가고 표 예매하고 있었더니 엄마가 출근 안 하냐고ㅋ 전에 쉰다고 말씀 드린거 같은데.. 일어난 김에 일 좀 하다가 엄마가 친척언니가 밥 사주기로 했는데 같이 가자고 해서 고기 먹고 시장 둘러보고 고기가 맘에 안 드셔서 예전 동네 마트 가서 사서 왔네요.. 집에 오셔서 일부 준비 하시는데 닭을 너무 삶아셔서 부스러진다고 같이 마트 가서 닭 다시 사오고.. 닭 맘에 안 들어 하시더니 끝내는 다시 사오게 되네요.. 사용 하기에는 너무 삶아져서 안 되나봐요.. 간 김에 배는 작은엄마가 가지고 오신다고 하셨는데 2번이가 울 집 오실 일이 있었는데 까먹으셔서 내일도 불안 하다고 배도 하나 사왔네요..그럼 자고 내일 열심히 준비 해볼께요... 아빠도 잘 자요
2024.07.26 23:59
아빠 아빠가 좋아하실만한 영상들이 많아서 대화의 주제는 아빠로 자연스럽게 옮겨갔지요 들이며 산으로 여행하시면서 한껏 깁ㄱ버하시는 못을 본 것만 같아요 천국에서도 여행하고 계시겠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07.26 21:45
남돌천사 귀남돌 한 주를 무사히 마치고 안전하게 퇴근했네유 아침 출근길에 까치까지 만났으니 일관성 있게 좋은 하루였지유 돌꿀 여유로운 금요일 밤이예유 초콜릿 먹듯 아끼고 싶은 시간이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07.26 21:27
아버지....우리에게 시간을 좀더 주세요 엄마를 지켜줘 아버지가 힘내라고 버티라고 말 좀해주세요 제발~~~~
2024.07.26 10:57
봐주십시요
2024.07.26 0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