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십시요 봐주십시요 봐주십시요
2024.08.11 07:42
아빠.. 나가고 얼마 안 되었는데 팔을 만져보는데 끈적거리는... 실내인데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 덥고.. 점심도 먹고 카페에서 얘기도 하고 저녁에 헤어져서 집에 왔더니 동생도 얼마 안 되어서 금방 들어오네요.. 근데 도어락 바꾸고 나서 문의 좀 세게 닫아야 되려나봐요.. 아까도 집에 들어 오려고 비번 누르는데 안 되어서 보니 문이 다 안 닫혀있었네요.. 엄마한테 문 좀 세게 닫아야 된다고 알려드렸네요. 내일은 운동 삼아 시장을 가자고 하시는데 너무 더운 시간 피해서 나가보던가 해야지요.. 아빠 남은 주말도 잘 보내시고.. 잘 자요~~~~
2024.08.10 22:27
아빠 정직한 마음으로 만든 음식은 맛에서도 그 의지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겨울에 갔다가 여름에 다시 가보니 계절의 변화가 주는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요 주님이 고스란히 저 자리로 돌려주셨어요 은혜를 잊지 않아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08.10 22:19
남돌천사 귀남돌 널리 소문낼 수 있을만큼 근래에 보기 드물게 푹 쉬었네유 휴식의 중요성을 경험한 하루였지유 돌꿀 착각이 큰 도움을주었어유 행운의 선물을 받은 느낌이었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08.10 21:56
도와주십시요 봐주십시요
2024.08.10 08:03
보고싶구 그립다~~~수경아
2024.08.10 07:16
아빠 절기의 문을 지날 때마다 조금씩 변화되니 누적된 지혜에 놀라게 되네요 비가 오더니 열기를 가져간 것 같아요 다음 주는 휴일이 있으니 더워도 견디기 쉽겠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08.09 22:16
남돌천사 귀남돌 금요일이라서 좋은 점은 수도 없이 꼽을 수 있을 것 같네유 바빴던 한주라서 금요일의 기쁨이 더 크네유 돌꿀 어제 꿈에서는 내 고민을 체현해서 나타났네유 공감의 아이콘다워유 고맙고 사랑해 내동생
2024.08.09 22:13
도와주십시요 봐주십시요
2024.08.09 05:51
아빠 작은 일에도 신의를 지키는 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탐욕을 부리다보니 어리석은 결정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대신 싸우시는 주님께 기도해아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08.08 2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