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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뜻밖에 어르신께 격려를 받았네유 70대이신데 하루 만보를 걸으시면서 체중감량하시고 건강관리를 하신다니 바로 반성 모드였지유 돌꿀 쏟아지는 비 때문에 지각 직전에 도착했지유 종다리가 태풍의 문을 열었다니 앞으로 큰 피해 없이 가을로 이행하기를 기도해야겠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08.21 20:54

아빠 나 내일 생일이잖아! 나 보고싶지도 않아?꿈에도 안나오구~ 아빠 잘 지내고 있는거지? 너무너무 너무나 보고싶어

2024.08.21 17:21

봐주십시요 봐주십시요 잘못했습니다

2024.08.21 07:30

아빠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소통하고 영원히 함께 하시기를 바란다니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랍지요 에어컨 아래서 더위 속에 서 있는 나무들을 보니 묘한 느낌이 들었어요 더우면 더운대로 비 오면 비 오는 대로 그 자리에서 묵묵한 나무를 보니 경외심이 들지 않을 수 없었지요 모든 것 속에 하나님을 숨겨놓으셨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08.20 21:33

남돌천사 귀남돌 몰래 회사 뜨락에 와서 풀을 뜯는 까치를 보았지유 내가 말 걸었는데 들었나유 퇴근길에도 까치를 보았으니 반가웠지유 돌꿀 버스를 기다리는 어떤 이를 보고 네 생각을 했네유 포비 머리까지 떠올랐으니 꽤 구체적이지유 닮은 바도 없는데 생생하게 그려졌으니 본 거나 진배없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08.20 21:15

봐주십시요 도와주십시요

2024.08.20 07:03

아빠 작은 것이라도 말씀드리면 기뻐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오늘도 잠잠히 보고드렸는데 들으셨지요 월요일 하루 출근했는데 금요일 감성이라며 웃었네요 주님이 일을 맡기실 때 충성해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08.19 22:04

남돌천사 귀남돌 잠깐의 위기도 있었지만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잘 마무리했네유 시간도 아꼈지유 새벽 기도를 들어주셨네유 돌꿀 더위가 가실까 싶어 기대하면 다시 더위네유 비 오고 나서도 덥다니 인내심을 길러야겠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08.19 21:32

아빠 못보러간지 꽤됐네 보고싶어 내주위엔 아무도없어

2024.08.19 14:57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2024.08.19 0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