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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천사 귀남돌 뜻밖에 찾아온 한가로운 오후 덕분에 조바심 없이 퇴근길을 맞이했네유 돌아보니 나도 우아할 수 있는 사람이었네유 돌꿀 순전한 믿음을 본받아야지유 뒤섞인 내 믿음도 주님께서 고쳐주시겠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09.06 21:39

아버님 안녕하셨어요. 자주 못 찾아봬서 죄송합니다. 한 번도 뵙지 못했지만 아버님 생각하면 가끔 눈물이 나네요. 남편이 요새 힘드니까 그냥 아버님 생각이 났어요. 내일 갈게요. 자주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편안히 쉬세요.

2024.09.06 01:18

봐주십시요 봐주십시요

2024.09.06 01:02

아버지 엄마 수술 잘 끝났대요 이제 회복이 관건인데 이겨냈으면 좋겠네요또 예후는 어떨지...모든게 겁나는 상황뿐이라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건지 모든게 힘드네요

2024.09.05 20:35

아빠 축구 경기를 보니 아빠의 유행어가 떠오르네요 천국에서도 유행어가 된 것 아닌지 모르겠어요 내일은 중요한 임무 수행의 날이네요 토요일에도 예정된 일정이 있어서 클라이막스로 치고 올라가는 것 같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09.05 20:27

남돌천사 귀남돌 까치는 날랜 몸짓으로 나무 사이를 휘저으면서도 머뭇거림이 없네유 칼로 공간을 가르는 날카로움 같지유 멋져서 넋을 잃고 바라봤지유 돌꿀 목요일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우국충정의 시간들이 아직도 이어지는 것 같아유 제자리 걸음과 다를 바가 없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09.05 20:14

아버지 이제 곧 엄마 수술실 들어간대요 아버지가 곁에서 잘 좀 살펴주세요 이 험난한 앞길을 밝혀주세요

2024.09.05 17:21

봐주십시요 도와주십시요

2024.09.05 07:11

사랑하는. 딸 너무 너무 보고 싶다

2024.09.05 04:58

아빠 추석을 앞두고도 더위가 치고 나서니 더운 명절이 될 것 같기도 해요 오늘은 운동 시간을 조금 늘렸어요 아침 기상 시간을 10여분 앞당겼더니 출근 시간에 여유가 생겨 다행이예요 지난번 화들짝 놀랐거든요 매일 출근의 감사함과 위대함이 교차하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09.04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