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
2024.09.08 16:07
봐주십시요 봐주십시요
2024.09.08 07:18
잘자요
2024.09.07 23:08
아빠 저녁을 자연식으로 가볍게 먹었더니 편안하네요 주님이 만드신 것은 탈이 안 나는데 가공 식품은 어느 순간 해를 일으키니 바로 대가가 되네요 소박함 속에 진리를 숨겨두셨는데 눈이 높고 앝아 찾아내지 못하지요 한가위가 바로 코 앞이예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09.07 21:07
남돌천사 귀남돌 지근 거리에 있어 최대한 시간을 맞추어 출발했네유 아직도 햇살이 따갑기도 해유 돌꿀 꽃 속에 작은 나비가 앉아 꿀을 먹고 있었네유 파도타기 같은 하루가 지나갔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09.07 21:03
아빠! 오늘도 도와줘!!! 사랑해!!
2024.09.07 11:18
봐주십시요 봐주십시요 봐주십시요
2024.09.07 07:09
사랑해 아빠.
2024.09.07 00:32
아빠 예전에 아빠랑 살던 집이랑 비슷한 곳으로 이사가고 싶다 그때 아빠가 심어줬던 나무, 물장난, 사진들... 설치해뒀던 티비, 덮어주던 이불... 모든게 다 그립다.. 꼭 비슷하게 꾸려서 살게 아빠. 아빠도 하늘에서 지켜봐줘
2024.09.07 00:31
아빠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들으니 아빠를 통해 배운 하나님이 참 좋아요 우리를 항상 믿어주시고 자유를 주셨지요 세워주시고 지켜주신 아빠 덕분이지요 참고 또 참아주셔서 우리를 성장하게 하신 아빠, 꿈에서 자주 뵈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09.06 2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