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오늘 기온이 며칠 전 예상했던 것보다는 덜 떨어질거라는 소식을 듣고 자만하며 나섰다가 낭패를 봤지요 나름 도톰한 니트에 스카프까지 챙겼지만 예상 외로 춥더라구요 아빠는 추운 날은 추워서 좋고 더운 날은 더워서 좋다고 하셨지요 기온 차가 커서 감기 걸리기 십상인데 두통이 있네요 자고 나면 괜찮아지겠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10.02 22:14
남돌천사 귀남돌 퐁당퐁당 휴일로 쾌재를 부르고 있지유 휴일 후에는 바로 주말이니 마음이 가볍지유 돌꿀 퇴근하면서 뜨락에 드리워진 패랭이꽃을 한송이 보았네유 평소 눈에 익었다 싶더니 뜨락에서 선명하게 보였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10.02 21:41
아빠 평안히 지내세요
2024.10.02 09:13
제발 봐주십시요 봐주십시요
2024.10.02 06:05
아빠가 참 보고싶네
2024.10.01 20:59
아빠 냉장고 청소를 했더니 풍족한 먹거리를 재발견한 것 같아요 감사히 먹어야지요 출근을 안하니 아침부터 다큐도 보고 여유를 부렸어요 아빠 이야기로 수다도 떨었는데 귀 많이 아프셨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10.01 20:16
남돌천사 귀남돌 알찬 휴일을 보내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으니 더할 나위 없이 좋았네유 저녁 과식이 흠이었지만 괜한 찔림에 운동을 했지유 돌꿀 네가 남긴 자취는 아름다운 후기로 되살아나네유 주님께 얼마나 칭찬 받았을까 생각했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10.01 20:13
제발 봐주십시요
2024.10.01 16:27
아빠 태풍이 또 오려나봐요 휴일이 많아 즐겁지만 비소식을 곁들이게 될 듯 싶습니다 계절이 뒤섞이다 보니 새로운 계절 명칭을 만들어야할 것 같기도 해요 내일 벼르던 청소도 하고 소소한 일들도 정리하려구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09.30 21:26
남돌천사 귀남돌 휴일을 앞둔 날 숨은 에너지의 방출이라도 계획된 듯 정신 없었지유 무사 귀환을 확인하고서야 퇴근을 인지했다고 할까유 돌꿀 이제 가을 문이 본격적으로 열리려나봐요 태풍이 훑고 가더라도 작물들이 무탈하기를 기도하게 되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09.30 2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