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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단풍이 예쁘게 들어 거실에서 큰 화폭의 그림을 보는 것 같지요 나무는 거실을 들여다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때를 따라 아름다운 나무처럼 살기란 불가능에 가깝네요 내일은 온화하다니 저는 좋은데 나무들이 고생이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11.10 21:36

남돌천사 귀남돌 가장 분주한 11월이 될 것 같네유 정신 차리고 보니 벌써 수능이예유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렸지유 돌꿀 너라면 지금의 나에게 딱맞는 별명을 지어주었을텐데 아쉽네유 밀린 말씀 읽기에 집중해야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11.10 21:06

봐주십시요 봐주십시요

2024.11.10 07:59

아빠 헤드폰이 다행히 작동된다니 기쁜 소식이예요 바쁜 일정이었지만 빠른 흐름을 탄 것처럼 순차적으로 이루어져 감사해요 영원과 십장생 오늘 제가 찾은 코드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11.09 21:58

남돌천사 주님이 예비해주신 것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지유 천국 입성하면 저절로 기쁨이 넘치겠구나 생각했네유 돌꿀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것이 바뀌었네유 우리가 함께 예배드렸던 교회도 봤지유 뜻밖의 추억 여행이었네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11.09 21:39

봐주십시요 ㅡ

2024.11.09 00:18

아빠 퇴근길에 일부러 돌아서 숲길로 걸어왔어요 흙을 밟는 촉감이 좋아 한기를 이겨냈지요 두발로 걷는 소소한 즐거움을 감사해야지요 주말에는 밀린 말씀도 읽어야겠어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4.11.08 21:36

남돌천사 귀남돌 금요일이어서 좋아유 존재 자체의 기쁨을 가르쳐주는 요일이지유 돌꿀 내일은 잊지 않고 해야할 일이 있네유 바빠도 늦잠이 있으니 여유롭지유 꿈에서 다말증으로 만나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4.11.08 21:33

봐주십시요 봐주십시요 봐주십시요

2024.11.08 06:39

윤혜영

2024.11.07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