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현아 살아있다면 올해 마흔이겠구나 보고싶고 그립다. 봄이 곧 오려나보다. 이번주만 지나면 날씨가 풀릴거같아 따뜻한봄날 한번 찾아갈게
2025.02.19 21:53
성미야 나야 다영이 잘지내지? 어쩜 내 꿈엔 안나오드라 그게 좋은건가? 나좀 만나러와 이쁘게하구
2025.02.19 20:38
경수야 보고 싶다경수야 보고 싶다
2025.02.19 18:27
경수
2025.02.19 18:26
이책 저책 더러운데,, 머리속에 남아있는게 없네,, 방탕하게 논게 아닌데,, 내 인생은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가끔 너무 멀리 왔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제발,, 이번 한번만,, 지켜보고 지켜주고 도와주세요,, 부디,,
2025.02.19 00:34
아빠 바람이 강하게 불어 현관 안으로 쏙 들어올 때 얼마나 안심이 되던지요 경계를 넘어선 평안이 임하네요 봄으로 가는 길목에는 겨울의 막바지 진통이 한창이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02.18 21:38
남돌천사 귀남돌 오후에는 말 그대로 몰입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네유 여유를 가지고 정리해야겠어유 돌꿀 머리로는 시물레이션을 돌려봤네유 돌발 상황도 많아져서 정신 차려야겠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02.18 21:26
제발제발제발요ㅠㅠㅠㅠㅠ 그냥 이번 한번만 봐주세요ㅠㅠㅠㅠㅠ 모든 기운을 담아..!!... 엉엉
2025.02.18 14:28
아빠 앞으로는 날씨 적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역랴이 될 것 같아요 같은 기온이어도 아직은 겨울이라서 살갗으로 스며드는 겨울 기운이 큰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루가 지나간지도 모르게 정신 없다가 퇴근하고 나니 오히려 현실감이 살아났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02.17 21:40
남돌천사 귀남돌 완벽한 거울치료를 위해 주님께서 예비해 두셨네유 아직 마무리된 것은 아니지만 길은 만들어졌으니 감사해유 돌꿀 성실함의 대가였으니 존경하지 않을 수 없지유 차분히 하루하루 실타래 풀듯 성실하라는 가르침이시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02.17 21:27











